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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배경

이야기 만들기 가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놀이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물음에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야기톡 초창기 모델을
들고 있는 윤성혜 대표

'매일 핸드폰 속에 빠져 현란한 게임과 자극적인 정보만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이야기를 만드는 놀이를 하며 빵빵 터지는 장면을 상상하는 것에서 이 무모한 도전이 시작되었습니다.

내 친구와 함께 이야기를 만지고 주무르고 살펴보고 껴안아보는 즐거움. '왜'라는 질문에서 시작해서 '왜'로 끝나는 스토리텔링의 모험에 함께 할 동지들, 어디 계신가요?

이야기톡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수많은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그  이야기를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각 분야 전문가와 공동 개발

오락적 재미와 교육적 효과, 이 두마리 토끼를 놓치지 않도록 대한민국 1호 스토리코치인 ‘와이스토리’ 윤성혜 대표를 비롯한  교육, 문학, 융합, 게임 전문가들과 함께  공동 개발하였습니다

총괄 윤성혜(스토리텔링 전문기업 와이스토리 대표, 대한민국 1호 스토리코치)
전문위원 김홍원 (교육전문가, 중등수석교사) / 김민희 (문학전문가, 시인) / 최명호 (게임전문가) / 강종희 (융합전문가)
자료조사 자료조사 : 권미리, 안혜정, 이진웅, 서연지
일러스트 문지나, 정은지 (일러스트레이터)
2500번의철 저한 시뮬레이션을 통한 기능 입증

2500번의
철저한 시뮬레이션

통한 기능 입증

남녀노소 , 직업, 경제적 환경에 제한없이 모든 사람들이 두루 활용할 수 있도록 2년여간의 연구개발 기간동안 약 2500여명과 함께 시뮬레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이야기톡은 이렇게 수집한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스토리텔링 교육, 융합 교육의 도구로써의 기능을 입증하였습니다.

상표권 등록 제41-0322586호
상표권 등록 제41-0322584호
저작권 등록 제C-2014-027888호
저작권 등록 제C-2014-027889호
디자인 등록 제30-0791709호
디자인 등록 제30-0808715호
디자인 등록 제30-0808716호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이야기톡!

2014년에 이야기톡이 세상에 처음 나온 이후, 꾸준히 제품을 업그레이드 해 오고 있습니다.

새로운 게임방법 개발은 물론, 고객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구성품 추가까지!

해를 거듭할 수록 성장하는 스토리텔링 보드게임, 이야기톡!

스토리코치 윤성혜

‘이야기’‘이미지’
실컷~ 놀아 봅시다!

스토리코치 윤성혜대표
초등학교 3학년 때 시골 할머니댁 마루에 앉아있을 때의 일입니다. 눈부시고 매미소리가 맴맴 우는 더운 날이었어요. 그때 저 멀리에서 검은 구름이 다가오더니 순식간에 소나기가 내렸어요. 불과 10초 사이에 일어난 일이죠.

할머니. 이게 소나기에요?

그래. 옛날에 지금처럼 무더운 여름날에 스님이 나무에 걸터 쉬고 있는 동안 한 농부를 만났어. 스님은 농부에게 곧 비가 올 거라고 말했지만, 농부는 절대 그럴 리 없다고 주장했어.
두 사람은 비가 올지 말지, 소를 걸고 내기를 했지. 그래서 이름이 소내기(소나기)야.

재미있죠?

세상에 절대 없어지지 않는 것이 이야기일 겁니다. 우리는 이야기를 듣고 이야기를 들려주고 이야기를 만드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소나기가 지나간 후에 뭘 해볼까요? 우리 한번 이야기를 만들어 볼까요?
지금부터 제가 말씀드리는 대로 여러분은 다섯 칸에 그림을 그려보세요.

먼저 주인공을 그려주세요.
그리고 그 주인공이 하고 있는 일을 그려주세요.
다음은 주인공이 그 일을 하는데 생긴 문제를 그려주세요.
다음은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그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이 이야기의 결말을 그려주세요.

와아~ 여러분은 한 편의 이야기를 뚝딱 만들어냈어요.

이야기 만들기가 이렇게 재미있는데 왜 사람들은 그걸 어렵다고 생각할까요. 그리고 그것은 자기가 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할까요. 그래서 이야기를 만들면서 놀 수 있는 도구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여러 사람이 각자의 이야기 카드 조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차례로 하나씩 내려 놓으면서 릴레이 소설처럼 연결하여 이야기를 만듭니다. 잘 못하겠다고요? 잘 하려고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한번 놀아봅시다.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고요? 단언컨대 전 연령이 웃느라고 빵빵 터질 겁니다. 저는 언젠가 명절에 만난 친지들과 화투 대신 이야기 만들기 놀이를 하며 웃고 떠드는 그날이 올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렇게 아무 생각 없이 노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좀 놀아야 합니다.
‘이야기’와 ‘이미지’로 실컷~ 놀아 봅시다!

시원한 소나기가 한 줄 지나간 여름날, 스토리코치 윤성혜 올림